박미선 앓는 '그 암'…"무증상 많아" 국내서 빠르게 느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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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58)이 올해 초 유방암 초기를 진단받은 사실이 최근 알려지면서 유방암 조기 발견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다행히 조기 발견이 늘고 표준치료법이 널리 적용되면서 생존율도 덩달아 높아졌는데요. 하지만 유방암은 진행하면 혈류·림프관을 따라 전신으로 퍼질 수 있으며, 암 치료 후 생존 후에도 여성의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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