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없이 진단 어려운 요추협착증, '정확도 91.4%' 엑스레이로 찾는다
원문바로가기요추협착증은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으로, 주로 노년층에서 발생하는데요. 기존 MRI는 요추협착증 진단에 가장 정확하지만, 고가의 검사비, 긴 촬영 시간, 중대형병원에서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X선 촬영은 저렴하고, 빠르며, 차량으로 이동식 촬영도 가능하지만, 진단 성능은 매우 낮았는데요. 서울대병원이 X선의 진단 성능을 91.4%까지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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