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의사 6년 치, 오늘 결정 나는데…"수강신청 거부" 신입생도 합류
원문바로가기내년부터 6년간 배출될 신규 의사 수가 오늘(3월31일)을 기해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정부와 대학이 제시한 의대생 복귀 시한인 이날까지 돌아오지 않으면, 의대 소속에서 완전히 지워지게 돼서인데요. 이미 지난해 의대생 대거 휴학의 여파로 올 초 배출된 신규 의사 수가 전년보다 91.2% 줄어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복학생과 신입생 모두 '수업 거부'에 동참할 분위기가 감지돼 불안감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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