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정심교 기자, 서울시의사회-한독 '사랑의 금십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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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와 한독이 공동 선정한 '제56회 사랑의 금십자상'의 주인공으로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정심교 기자(차장·의료헬스팀장)를 포함, 언론인 4명이 선정됐습니다. 이 상은 1969년 한독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상으로,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언론 문화 창달에 공헌하고 의료계에 대한 국민 이해증진과 신뢰 조성,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언론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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