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전이 가능성 3배" 유방암 환자, 수술 전 항암치료 때 봐야 할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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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성암 1위가 바로 유방암입니다. 종양이 5㎝ 이상이거나 림프절 전이가 넓게 진행됐다면, 수술보다 항암치료부터 실시해 종양 크기를 줄여놓고, 그다음에 절제 수술을 진행하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이런 유방암 환자의 '림프절 미세전이'가 지니는 의미를 연구 분석해 발표했습니다. 림프절 중에서도 암세포가 처음 도달하는 곳인 '감시림프절'로 전이된 유방암 환자는 전이되지 않은 환자보다 추가 전이 가능성이 3배 더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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